중랑구
메마른호랑이
임장비 논란보다 신내6단지 한신 상승세가 더 무섭게 느껴지네요
요즘 커뮤니티마다 임장비 유료화 논란으로 정말 시끄럽네요. 매수자 입장에선 기분 나쁠 수 있겠지만, 사실 호재 확실한 곳들은 임장비가 문제가 아니라 매물 사라질까 봐 그게 더 무섭습니다. 최근 신내6단지랑 한신아파트가 지역 시세 리딩하면서 무섭게 올라오고 있잖아요. 저도 뉴스 뜨자마자 앱 열어봤는데, 신내동성3차 84타입 같은 곳들은 지난 1년간 상승률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결국 면목선 착공이랑 SH공사 이전 같은 굵직한 계획들이 하나둘 가시화되니까 시장이 먼저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확실한 우상향 시그널 앞에서는 임장비 몇만 원 따지는 것보다 남들보다 한발 먼저 좋은 입지 선점하는 게 수익률 면에서 훨씬 이득이라고 봅니다. 이 동네 저평가라고 주장할 때 안 믿던 분들도 이제는 인정하시는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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