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희망찬벌새
신내6단지 8.2억 신고가, 심상치 않네요
중랑구에 있는 나홀로 아파트나 작은 단지들도 이제 매물 사라지는 걸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됐어요 그러다 보니 안전진단 기준이 풀린다는 소식 들리고 나서 노후 단지들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는데, 정보가 늦어서 답답했거든요 여기 카페 엄마들이 말씀하시는 거 들어보면 재건축 기대감이 예전이랑은 분위기가 좀 다른 듯싶어요 주변 분들도 동네가 조용하고 아이 키우기 괜찮다고들 하셔서 거주 만족도는 원래부터 나쁘지 않았잖아요 이런 든든한 주거 여건이 바탕이 되니까 재건축 추진하는 단지들도 더 힘을 받는 게 아닌가 싶어요 마침 신내6단지시영 24평이 2026년 10월 중순에 8.2억 찍으면서 신고가를 새로 썼네요 직전 기록인 7.9억보다 3천만 원 정도 오른 건데, 이런 대단지 흐름이 소규모 노후 단지들까지 번질지 궁금해져요 이제는 매물 빠지는 속도까지 미리 확인할 수 있으니까 실제 매수세가 얼마나 붙는지 지켜보면서 진입 시기를 따져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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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란삵
요즘 매물 거두는 속도가 예사롭지 않긴 해요. 저평가됐던 곳들이 이제야 제자리 찾아가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