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작은족제비
1개월 전

신내4단지 4.9억 찍고 상봉 주복 올라오니 '헤쳐모여' 매수세 붙음

상봉터미널 자리에 들어설 주상복합들이 중랑구 지도를 완전히 바꿀 거임. 랜드마크가 들어서면 주변 시세 자극은 시간문제라고 봄. 2026년 7월 모아타운 정책 보니까 역세권 3종 주거지는 준주거 상향 가능함. 용적률 500%까지 뽑아주면 사업성 자체가 달라지는 거임. 최근 부모님 근처로 들어오려는 '헤쳐모여' 세대들이 상봉역 인근을 훑고 있음. 신내4단지 16평 4.9억 신고가 찍은 것도 실거주랑 투자 수요가 겹친 결과임. 묵동한국 45평 7.0억 신저가 같은 건 일시적 거래 괴리로 판단됨. 아 근데 이건 좀... 급매 잡은 사람이 승자라고 봄. 상봉역 펜타역세권 완성되면 중랑구 위상은 지금이랑은 차원이 다를 거임. 수익률 따져보면 지금이 진입 타이밍으로 보임. 결국 숫자는 거짓말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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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손윤욱
    1개월 전

    상봉역 인근 주상복합 올라가면 동네 분위기 싹 바뀔 듯.

  • 서배배
    1개월 전

    신내4단지 4.9억이면 전용면적 대비 평당가 꽤 많이 올라왔음. 그래도 상봉역 호재 생각하면 납득 가능한 수치임.

  • 윤빈이
    1개월 전

    요즘 3040들 육아 때문에 부모님 옆으로 모이는 추세긴 함. 중랑구가 7호선 타고 강남 접근성 좋아서 맞벌이 부부들한테 가성비 원탑이지. 모아타운 용적률 500%면 웬만한 재건축보다 속도나 수익성 면에서 나을 수도 있음.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저번 대책보다 조건이 훨씬 좋아진 듯함.

  • 예쁜다람쥐
    1개월 전

    실거래랑 호가 괴리 큰 단지들 위주로 임장 다녀봐야겠음.

  • 예쁜새우
    1개월 전

    중랑구가 노도강보다는 확실히 입지 우위라고 생각함. 수익률 기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