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김기한

신내데시앙포레 감가 우려보다 입지일까요

요즘 용적률 높은 단지들 재건축 안 되면 나중에 값 떨어질까 봐 걱정하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그런데 신내데시앙포레도 그런 시선이 가끔 보이던데 저는 좀 다르게 생각하게 되던데요. 사실 사가정 센트럴아이파크가 왜 대접받는지 보면 답이 나오잖아요 7호선 타고 강남까지 20분이면 이동 가능한 교통 편의성이 행정구역 한계보다 훨씬 힘이 세다는 걸 증명하고 있거든요. 재건축이라는 먼 미래의 불확실성보다는 당장 출퇴근이 편한 실사용 가치가 가격을 더 단단하게 받쳐준다고 봅니다 1,896세대 대단지에 35평 호가가 9억 중반대로 형성된 것도 이런 입지적 이점을 시장이 인정하는 거겠어요..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