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안타까운개미
1개월 전

상봉프레미어스엠코 13억대면 딩크족에겐 최적의 대안임

이번 8.3 세제개편안 발표된 거 다들 꼼꼼히 뜯어보셨나요? 초고가 주택 보유세 때리는 거 보니까 이제는 덩치만 큰 상급지보다 실속 있는 곳이 정답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지인들한테도 이제 서울 외곽 저평가된 곳들 제대로 보라고 난리 쳤거든요. 중랑구가 그동안 소외됐던 건 사실인데 이제야 제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이라 분위기가 예전이랑 확실히 달라요. 특히 상봉역세권 주상복합들은 맞벌이 딩크족한테는 거의 신세계나 다름없죠. 상봉프레미어스엠코 37평이 13.5억 정도인데, 이 정도 입지에 인프라면 정말 기회라고 봐요. 상봉역 7호선이랑 망우역 인프라를 발아래 두고 사는 삶이 딩크족 라이프스타일이랑 딱 맞거든요. 세제 압박 피하면서 삶의 질까지 챙기려는 똑똑한 부부들이라면 결국 이쪽으로 몰릴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여기서 갈리는 건 주상복합 특유의 관리비를 감당하면서도 이 편리함을 우선순위에 두느냐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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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장준지
    1개월 전

    상봉역 쪽이 교통은 진짜 깡패긴 하죠. 딩크면 평수 욕심 버리고 이런 곳이 실속 있습니다.

  • 이루혁
    1개월 전

    중랑구가 다크호스라는 말에 동감해요. 저평가 구간 이제 끝물인 듯... 아 근데 관리비는 좀 나오긴 할 거예요.

    게을러빠진돌고래
    1개월 전

    글쎄요, 주상복합은 나중에 환금성 떨어지지 않나요? 그 돈이면 차라리 대단지 아파트가 낫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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