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중동 학군이랑 입지 이 정도면 우상향 확신 드네요
힐스테이트중동(주) 실거주랑 학군 고민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결국 우상향할 거라 봅니다. 분위기가 확실히 예전이랑 달라요. 우선 계남초등학교가 도보로 한 727m 정도 나오거든요. 초품아는 아니지만 이 정도면 저학년 애들도 충분히 다닐 만한 거리라 봐요. 제 기준에선 이 정도면 역세권 인프라 고려했을 때 충분히 감수할 수준임. 중학교도 중흥중(783m)이나 부명중(851m)이 다 근처에 있어요. 중학생쯤 되면 이 정도는 운동 삼아 걷기 딱 좋은 수준이죠. 학원가 접근성까지 생각하면 중동 내에서 이만한 입지도 드뭅니다. 여기에 7호선 부천시청역 초역세권 프리미엄이 붙으니까 학군 아쉬움이 싹 가십니다. 걸어서 5분이면 지하철 타는데 이건 뭐 생활권 자체가 다르죠. 부천 중동에서 이런 신축 인프라 누리는 게 쉬운 기회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커뮤니티도 테크노짐 들어온 헬스장에 사우나까지 있어서 삶의 질이 달라짐. 36평 호가가 12.7억선인데 이 가격에 팔면 나중에 무조건 아까울 것 같아요. 보유자분들 기분 좋을 수밖에 없는 게 단지 컨디션이 워낙 짱짱하니까요. 지금 흐름 보면 연말에는 신고가 소식 또 들릴 것 같습니다. 좋은 입지는 결국 시간이 가치를 증명해 준다는 게 제 지론이에요. 조금 더 지켜보면 답 나오겠지만 저는 아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댓글3개
- 백다도1개월 전
맞아요. 저도 여기 헬스장 기구 보고 깜짝 놀랐음. 부천에서 이만한 커뮤니티 찾기 힘들죠.
- 노형규1개월 전
글쎄요. 초등학생 키우는 입장에선 700m 넘는 거리가 매일 통학하기엔 좀 부담일 수도 있지 않나요? 사람마다 체감이 다를 듯.
- 당찬나비1개월 전
결국 신축에 역세권이면 학군은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입지 깡패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죠. 지금 가격도 전 저평가라고 봅니다. 우상향은 이제 시작일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