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지한
보람마을아주 주변 상권이랑 실거주 동선은 확실히 편해 보이네요
제가 예전에 무리하게 외곽 신축 분양받았다가 인프라 없어서 고생 좀 했거든요. 그때 뼈저리게 느낀 게 결국 집 밖을 나섰을 때 얼마나 편하냐가 삶의 질을 정한다는 거였습니다. 보람마을아주 여기는 1,400세대 가까운 대단지라 그런지 주변 상권이 정말 촘촘하더라고요. 단지 입구만 나가도 장보기나 병원 이용 같은 기본 동선이 짧아서 참 실용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31년 4개월 된 구축이라 단지 내부 노후도는 어쩔 수 없겠지만요. 그래도 주변 산책로나 생활 시설 접근성만큼은 웬만한 신도시보다 낫지 않나 싶네요. 동네가 주는 안정감을 우선하면 좋은 선택지겠지만, 연식에서 오는 생활 불편을 못 견디면 고민이 깊어질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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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세
중동 구축들이 주차는 좀 힘들어도 단지 밖 인프라 하나는 끝내주죠. 저도 근처 사는데 슬세권이라 몸은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