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탐스러운산토끼

동백역벽산블루밍 역세권에 병원도 가까워 생활 동선 참 좋네요

제 생각엔 동백역벽산블루밍은 역에서 단지까지 가는 길이 짧아서 좋더라고요. 동백역까지 걸어서 2~3분이면 충분한 거리라 아침마다 마음이 여유로울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밖으로 조금만 나가면 용인세브란스병원이 바로 근처에 있는 점도 마음을 든든하게 해주네요. 가족들과 주말에 병원 주변이나 단지 근처를 가볍게 산책하기에도 동선이 괜찮아 보입니다 다만 지하 주차장이 2층까지 있고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어 있다는데 출퇴근 시간에 붐비지는 않을지 궁금하네요 게다가 연식이 20년 넘은 곳이라 실제 사시는 분들이 느끼는 단지 안 정취나 관리 상태가 어떨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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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보드라운북극여우

    동백역 코앞이라 위치는 진짜 좋죠

  • 이린린

    20년 넘었는데 관리는 잘 되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