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느린노루
청약 대기보다 서센자 선점이 나을지
가점 낮은 신혼부부들은 청약만 바라보기 애매한 시기입니다. 차라리 입지 검증된 곳을 미리 잡는 게 나을지 따져보게 되네요 서울역센트럴자이는 1,341세대에 2017년 입주한 8년 넘은 단지라 도심 접근성은 이미 확실하죠 여기에 GTX 집결하고 북부역세권 강북판 코엑스까지 들어오면 주변 환경이 아예 달라질 거라 봅니다 이런 메가톤급 호재가 있으면 가격 안 빠지고 버티는 힘이 강할 수밖에 없거든요 불확실한 청약 당첨 기다리는 것보다 확실한 개발 소식 있는 곳을 미리 사는 게 돈 관리하는 데 더 실속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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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도예
서울역 호재는 워낙 커서 서센자 정도면 교통 보고 들어가기엔 최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