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미분양 보느니 충정로역자이르네가 확실한 보석인 이유
요즘 국장이나 미장이나 변동성 커지니까 주변 형님들도 결국 서울 신축으로 돈 빼는 분위기네요. 서울 아파트값이 77주 연속 올랐다는 기사 보셨죠? 주식 자금이 서울 중심부 신축으로 환류된다는 말이 진짜 체감돼요. 지방은 미분양 쌓여서 곡소리 나는데 서울은 딴 세상 같아요. 불확실할 때는 2·5호선 더블역세권 신축이 가장 안전자산이라는 댓글 보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예전에 중구 쪽 째려보던 매물들 지금 가격 보니까 하락장 따위는 남의 나라 이야기더라고요. 특히 충정로역자이르네는 2·5호선 충정로역이랑 직통으로 연결되는 게 진짜 미친 메리트죠. 서울역, 시청, 광화문은 물론이고 여의도까지 업무지구 접근성이 압도적인 직주근접 끝판왕이거든요. 지인한테 여기 교통 입지 알려줬더니 어떻게 역이랑 바로 붙어 있냐고 눈이 휘둥그레지는데 제가 다 뿌듯했습니다. 이런 곳은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니까 실거주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고, 그게 결국 하락장에서도 가격을 방어하는 핵심이 돼요. 지방 미분양 리스크 안고 고민하느니 도심 내 역세권 프리미엄 확실한 단지 선점하는 게 결국 승자입니다.
댓글5개
- 동그란표범1개월 전
결국엔 직주근접이죠. 저도 출퇴근 20분 컷 하고 싶어서 여기 계속 보고 있는데 매물이 안 나오네요.
- 신희안1개월 전
충정로역 자이르네는 입지가 진짜 깡패긴 해요. 2, 5호선 끼고 있으면 서울 어디든 금방 가니까요.
- 박희수1개월 전
지방 미분양은 회복되려면 한참 멀었죠. 지금은 서울 핵심지 신축으로 똘똘한 한 채 갈아타는 게 정답입니다.
- 권욱영1개월 전
글쎄요... 입지는 인정하는데 단지 규모가 좀 작지 않나요? 나중에 팔 때 대단지보다 환금성 떨어질까 봐 걱정돼서요.
- 황빈찬1개월 전
맞아요. 요즘 같은 장세에는 무조건 안전자산으로 가야 함. 저도 주식 좀 정리해서 중구 쪽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