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미분양 난리라지만 충정로역자이르네는 선당후곰이죠
충정로역자이르네는 일단 당첨되고 나서 고민하는 게 맞습니다. 지방 미분양 물량 쌓인다는 뉴스에 흔들릴 필요가 전혀 없죠. 서울 도심 한복판 더블역세권 신축은 공급 자체가 귀하거든요. 7월에 분양 일정 나온다는 카더라가 계속 도는데 무조건 잡아야 합니다. 지금 충정로역 인근 20년 넘은 구축 아파트들도 20억을 넘보고 있어요. 얼마 전 약수하이츠 32평이 18억 9,000만 원 신고가 찍은 거 보면 답 나오죠. 입지 좋은 신축 소형은 불황에도 가격 방어력이 확실히 다릅니다. 지금 왕복 2시간 넘게 길바닥에 버리는 시간 생각하면 머리 아프네요. 여기 살면 교통비만 월 15만 원 넘게 아끼고 워라밸 자체가 달라집니다. 도보 5분 컷 역세권 실현하면 삶의 질 수직 상승은 시간 문제죠. 문제는 제 가점이 이 보석 같은 단지를 품기에 너무 소박하다는 겁니다.
댓글5개
- 권원혜3개월 전
직주근접이 진짜 깡패죠... 출퇴근 30분만 줄어도 인생이 바뀝니다.
- 다른가재3개월 전
중구 쪽 소형은 워낙 귀해서 수요는 확실할 듯요. 근데 분양가가 관건이겠네요.
- 빨간사자3개월 전
충정로역자이르네 기다리다 현기증 나요. 요즘 서울 분양가는 오늘이 제일 싸다는 말이 진리인 듯... 일단 넣고 봅니다.
- 슬픈코알라3개월 전
지방 미분양은 입지 차이가 커서 서울이랑 비교하긴 좀 무리죠. 약수하이츠 신고가 18.9억 찍히는 거 보고 진짜 깜짝 놀랐음. 역시 서울은 입지가 모든 걸 결정하네요.
- 박명호3개월 전
가점 낮으면 추첨제라도 노려보심이?
우리 동네 시세 변동
ⓘ
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