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신축 커뮤니티가 결국 하락장 방어의 핵심임
요즘 국장이나 미장이나 변동성 보고 있으면 한숨만 나오죠. 저도 주식 비중 좀 줄이고 결국 서울 아파트라는 안전자산으로 눈이 돌아가더라고요. 최근에 충정로역자이르네 쪽 임장 다녀왔는데 확실히 신축은 다르더군요. 중림동 재개발로 들어선 단지라 그런지 2·5호선 직통이라는 입지 깡패 느낌이 확 옵니다. 직장인 입장에서 출퇴근 시간 30분만 줄여도 월세 50만 원 이상의 가치는 있다고 보거든요. 이런 신축의 힘은 결국 커뮤니티에서 완성된다고 생각함. 지금 남산타운도 조합설립 인가받고 서울시 공공지원까지 붙으면서 리모델링 속도 내고 있잖아요. 5,000세대 대단지에 프리미엄 커뮤니티까지 제대로 박히면 그땐 지금 가격에 절대 못 잡죠. 단순히 집값이 오르는 게 문제가 아니라 주거 질 자체가 달라지니까요. 중림삼성사이버빌리지 33평이 18.2억 찍은 거 보면 중구 핵심지 신축급 가치는 이미 시장이 증명하고 있다고 봅니다. 물론 대출 금리 부담이 아예 없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임금 인상 속도보다 집값 튀는 게 훨씬 빠르다는 걸 매번 경험하니까 지금이 결단할 때라는 확신이 듭니다. 결국 인프라랑 커뮤니티 다 갖춘 중구 핵심 단지들이 하락장에서도 굳건하게 버텨줄 자산이 될 거예요.
댓글4개
- 정서루1개월 전
결국엔 돌고 돌아 서울 신축이 정답인 듯해요. 커뮤니티 맛 들이면 구축은 눈에도 안 들어옴.
- 밝은홍학1개월 전
중림삼성사이버빌리지 18.2억이면 진짜 많이 오르긴 했네요. 역시 직주근접 무시 못 함
- 임루우1개월 전
리모델링이 말처럼 쉽나요? 남산타운 대단지라 이해관계 복잡해서 커뮤니티 완성까지 10년은 족히 걸릴 텐데 너무 낙관적인 것 같음.
- 둥근까치1개월 전
회사 근처라 자이르네 보고 있는데 확실히 신축 살면 삶의 질이 달라질 것 같긴 해요. 지금 월급 모아서는 평생 못 살 것 같아서 영끌이라도 해야 하나 진심 고민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