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오나석
서울역 인근 vs 신당권역 재개발 사업성
서울역리가나 서울역센트럴자이 쪽을 보면 교통 입지는 정말 압도적인 듯해요. 중구 도심권 주거 가치가 예전이랑은 다르게 평가받는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그러다 보니 특히 서울역한라비발디센트럴이 8년 차고 서울역센트럴자이가 9년 차인 점이 눈에 띄던데요 이런 준신축들이 시세를 잡아주고 있어서 도심권 재개발 구역들의 미래 가이드라인이 명확해진 게 아닌가 싶네요. 반면 신당 쪽 부도심은 약수하이츠 27년 차에 남산타운도 24년 차라 노후도가 상당하던데요 15년 된 청구e편한세상이랑 비교해 봐도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해 보이긴 합니다 도심권의 교통 입지랑 부도심의 대단지 타운 형성 가능성 중 어디 사업성이 더 높을까요? 기축들 시세 흐름이나 연차별 격차를 보면 서울역 배후가 유리해 보이다가도, 실거주 편의성 같은 상품화 전략에 따라 결과가 갈릴 것 같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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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근한사막여우
도심권은 교통 강점이 무시 못 할 수준이에요. 다만 신당권역 대단지들은 규모에서 오는 커뮤니티나 주차 여건 무시 못 하더라고요. 사업성은 일반분양가랑 조합원 분담금 차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