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귀여운개미

서울역센트럴자이 데이터로 본 학군 접근성과 진학 실적

최근 서울역센트럴자이 쪽 학군 환경이 데이터상으로 꽤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단지에서 서울봉래초등학교까지 걸어서 5분 정도인 250m 거리로 확인되네요 그런데 여기가 1895년에 문을 연 곳이라는데 지역에서 상징성이 좀 있을 듯합니다 환일중학교도 단지에서 직선 140m 정도로 수치상으로는 거의 붙어 있는 수준이군요 이 정도면 통학 거리만 놓고 봤을 때는 크게 걱정할 단계는 아닌 듯합니다 고등학교 진학 데이터를 봐도 환일고등학교가 2020년에 서울대 7명을 보냈더라고요 신광여자고등학교는 1.4km 정도 떨어져 있는데 최근 서울대 2명 실적이 보입니다. 유튜브 부동산 채널에서 보던 내용보다 실제 학교 접근성이 더 가깝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그러다 보니 자금 계획 세우면서 배우자와 선호 지역 차이로 머리가 아프지만 차근차근 따져보려 합니다. 결국 공부는 아이 몫이라지만 언덕 지형에서 실제 통학 피로도가 어느 정도일지가 판단의 기준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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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김선선

    초등학교랑 중학교가 진짜 가깝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