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오안유
서센자 25억 시대인데 복비 협상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이제 중구도 20억 중반 거래가 나오면서 복비 협상 시점이 꽤 예민한 문제가 된 것 같습니다 1) 서울역센트럴자이가 25억 안팎에 실거래되니 요율대로면 복비만 1,700만 원이 넘어가네요 2) 이런 가격은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입지 가치가 숫자로 증명된 결과로 보입니다 3) GTX-A와 C 노선까지 뚫리는 교통 호재를 생각하면 중구 대장주의 자산 가치는 계속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고요 4) 마래푸와 비교해도 도심 접근성 면에서 서센자의 우위가 뚜렷해지니 매수자 입장에서는 수수료 부담보다 진입 기회가 우선일 수 있습니다. 5) 다만 고액 거래인 만큼 중개 서비스의 질적 측면을 따져서 계약서 쓰기 전에 요율을 조율하는 과정은 꼭 필요해 보이네요 6) 도심권 초고층 재개발 추진 현황까지 고려한다면 장기적인 자산 관리 파트너를 구한다는 관점으로 접근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25억이라는 금액은 미래 가치가 선반영된 만큼 보수 협상도 전략적으로 마쳐야 뒤탈이 없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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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손승가
25억이면 진짜 복비가 차 한 대 값이네요. 무조건 가계약금 넣기 전에 요율 확정 지으세요
- 포근한개미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 속도 붙는 거 보면 가격이 수긍은 가는데 복비 천만 원 단위는 부담이죠. 저는 0.4 정도로 협의하는 게 서로 편하던데요..
- 심혁종
서센자 입지가 워낙 좋아서 중개사들도 배짱 부리는 경우 많던데 미리 말 안 하면 최대 요율 다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