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이도아
창신쌍용2단지 대출 규제 속 매수 타이밍
요새 가산 금리 붙는 거 보면 내년 매도나 갈아타기 계획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창신쌍용2단지 같은 종로 구축들 지켜보던 분들도 대출 한도 때문에 멈칫하는 분위기네요. 이 단지가 역세권 교통이나 대형 병원 인프라는 확실히 강점이 있거든요. 실거주 만족도는 높겠지만 규제기에는 대출 실행 여부가 진입의 가장 큰 벽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33년 된 단지라 이제는 용적률이나 건폐율 같은 사업성 지표도 무시 못 할 시점이고요 919세대 대단지여도 향후 자산 가치 방어력이 얼마나 나올지는 계산기를 좀 더 두드려봐야 합니다 26평 호가가 9억 초반대인데 금리 변동성 생각하면 자금 계획을 아주 보수적으로 잡아야겠네요 인프라 우위는 확실하니 리스크 체크만 잘 끝내면 결정이 좀 쉬워질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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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솔다
창신쌍용2단지 입지는 인정하는데 93년생이라 배관이나 주차는 감안하셔야 할 거예요. 지금 금리에 9억대면 차라리 신축급 소형으로 눈을 돌리는 게 리스크 관리에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