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이욱성
1개월 전

종로 양옥 40억 감면안이 노령층엔 오히려 독인 이유

가회동 양옥에서 정화조 비우며 실거주 고집하는 게 이젠 전략적으로 맞나 싶습니다. 40억 감면이라는 수치는 거창한데 노령공제 혜택이 증발한 건 계산 미스 아닌가요. 은퇴하고 집 한 채뿐인 분들한테 갑작스러운 징벌적 세금을 때리는 게 어떻게 감세안인지 의문입니다. 결국 고지서에 찍힐 확정 숫자가 이 정권의 수명을 결정하는 변수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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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최다혜
    1개월 전

    양옥은 아파트랑 다르게 관리비가 수시로 깨지는데 세금까지 저러면 답 없죠.

  • 다른독수리
    1개월 전

    그래도 40억 감면이면 웬만한 고가주택은 혜택 보는 거 아닙니까? 너무 부정적인 시각 같습니다.

  • 강아준
    1개월 전

    종로 양옥은 희소성이라는 무기가 있죠. 세금 무서워서 던지기엔 입지가 너무 아까워서 저는 버텨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