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김리미
1개월 전

사직2구역 지연 보니 덕은 자이더리버 선점이 비과세 승부처

광화문 근처로 들어오려는 분들은 진짜 경희궁자이 말고는 대안이 없다고 느끼실 거예요. 저도 요즘 상암에서 덕은으로 갈아타면서 비과세 챙기는 전략 짜다가 종로 쪽 데이터까지 싹 훑어봤거든요. 결국 입지는 서울 중심부로 붙는 게 정답인데 사직2구역 상황 보니까 정신이 번쩍 듭니다. 거기 문화재 이축이랑 철거 결정 났다길래 속도 좀 붙나 했더니 벌써 수개월째 감감무소식이라네요. 전문가들은 사직2구역 삽 뜨는 데만 10년 넘게 걸릴 거라고 보는데 이게 남 일이 아니에요. 일시적 2주택으로 비과세 받으려면 처분 기한이 생명인데 이런 도심 재개발 지연되면 스케줄 다 꼬입니다. 차라리 상암 인프라 공유하면서 덕은 자이더리버처럼 확실한 신축으로 넘어가는 게 훨씬 속 편한 전략이죠. 사직2 정체될수록 결국 수요는 이미 검증된 경희궁자이나 스페이스본 같은 기성 단지로 쏠릴 수밖에 없거든요. 덕은은 대장홍대선 들어오면 사실상 상암 생활권이라 신축 프리미엄 누리기엔 지금이 딱 좋은 타이밍입니다. 도심 재개발 무작정 기다리느니 실체 있는 신축 선점해서 자산 가치 지키는 게 훨씬 공격적인 투자라고 확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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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이형수
    1개월 전

    사직2구역은 진짜 문화재가 발목을 제대로 잡네요. 10년 안에 착공 힘들다는 말 공감합니다.

  • 보드라운참새
    1개월 전

    상암 21평 몸테크 하느니 덕은 34평 신축 가는 게 삶의 질이나 가치 상승 면에서 압승이죠. 결국 신축이 답임.

    이안준
    1개월 전

    이분 말씀이 정확한 게 도심 재개발은 변수가 너무 많아요. 처분 기한 압박 느끼느니 확실한 신축 잡는 게 상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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