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박서오
경희궁자이2단지 보유세 절세 전략
최근 주식 시장 변동폭을 보면 역시 실물 자산인 서울 도심 아파트가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의미에서 종로구 대장주로 불리는 경희궁자이2단지 실거래가를 보면 최근 조정 국면이 조금씩 포착되는 것 같습니다.. 집주인들 입장에서는 가격이 흔들리는 것도 걱정이겠지만 내야 할 보유세 과세 표준이 어떻게 잡힐지가 더 큰 고민일 텐데요 그래도 여기는 강북 삼성병원 같은 대형 의료 시설이 가깝고 3호선 독립문역세권이라 입지 가치는 여전히 견고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공시가격 현실화율이 수정되면서 1주택자 종부세 기본공제 12억 원을 어떻게 적용받느냐가 수익률의 갈림길이 되겠네요 특히 입주 9년 넘은 경희궁자이 2단지는 이제 장기보유 특별공제 혜택이 본격적으로 커지는 시점입니다. 보유 기간에 따른 공제와 고령자 공제를 합산하면 세액을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하락기의 실질적인 방어책이 될 듯해요 인프라가 좋은 단지일수록 일시적인 가격 조정을 증여나 명의 분산의 기회로 삼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재산세 부담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면서 버티는 힘이 나중의 차이를 만들지 않을까요 젊은 분들이 세금 계획 세우실 때 이런 장기보유 혜택도 미리 계산해보시면 판단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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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가
장기보유 80% 공제는 진짜 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