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박세세
1개월 전

폭락론 믿다 챔피언스시티 1차 하이엔드 타이밍 놓치고 후회 중

부동산 폭락한다는 말만 믿고 상급지 갈아타기 미뤘던 게 뼈아픈 실책이 됐음. 서울만 난리인 줄 알았더니 전라도권 하이엔드 단지들 돌아가는 꼴 보니까 분위기가 전혀 다름. 지금이라도 잡아야 하나 싶어 손품 팔아보니 이미 저점은 한참 지났다는 생각뿐임. 특히 챔피언스시티 1차는 단순한 아파트 입지를 넘어선 느낌임. 단지 바로 앞에 더현대가 들어설 예정이라 상징성부터 압도적임. 호텔식 드롭오프 공간까지 구성된다고 하니 확실히 지역 내 대장주 자리를 작정하고 노리는 듯함. 여기에 삼성 래미안의 기술력이 입혀지는 게 결정적임. 단순 브랜드 파워를 떠나서 홈닉 시스템이 도입된다는 점이 매력적임. 단지 내에서 모든 생활 서비스가 연결되는 하이엔드 라이프가 지방에서도 실현되는 시점임. 결국 자산 가치는 입지와 기술력이 결합될 때 폭발하는 법임. 더현대라는 인프라에 삼성의 하이엔드 솔루션이 만났으니 가치는 이미 증명된 셈임. 폭락론자들이 거품이라고 떠들 때 누군가는 이런 대체 불가능한 상품을 선점하고 있음. 이제는 단순히 평당가 얼마냐를 따지는 수준을 넘어섰다고 봄. 챔피언스시티가 보여주는 주거 기준이 지역 전체의 하이엔드 잣대가 될 것임. 타이밍 놓치고 뒤늦게 후회하기보다는 삼성이 제안하는 미래 가치에 집중하는 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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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우스운날다람쥐
    1개월 전

    저도 작년에 하락장 온대서 관망했는데 지금 보니까 그때가 적기였음. 챔피언스시티는 더현대 들어오면 가격 더 뛸 텐데 아쉽네요.

  • 흰박쥐
    1개월 전

    솔직히 지방에서 홈닉이니 뭐니 하는 게 얼마나 체감될지 의문임. 그냥 관리비만 올리는 수단 아님? 실거주 입장에선 거품 같음.

    조재빈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는데 하이엔드 수요는 확실히 따로 있음. 광주에서 저 정도 인프라랑 브랜드 갖춘 곳 찾기 힘든 게 팩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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