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원시티 13억 vs 판교 36억, 결국 '이거' 없는 동네는 호구됨
과거 분양가 비슷했던 일산이랑 분당이 지금 4배 차이 나는 거 보면 소름 돋음. 킨텍스원시티 35평 평균 13.78억 할 때 판교푸르지오그랑블 37평은 36.79억 찍음. 30년 전엔 라이벌이었는데 지금은 자산 격차만 20억 넘게 벌어진 셈임. 결국 판교 테크노밸리 같은 고소득 일자리가 집값 하단을 어떻게 받치느냐의 차이임. 매도인들 심리 보면 아직도 옛날 영광에 갇혀서 호가 안 내리는데 시장은 냉정함. 일산은 서울 가는 길목마다 신축 공급 폭탄 맞으면서 수요 다 뺏기는 중임. 반면 분당은 강남 접근성에 일자리까지 붙으니 시세가 꺾일 틈이 없음. 숫자로 증명된 이 잔인한 결과값을 우리는 학습 효과로 반드시 기억해야 함. 이 논리를 광주로 가져오면 첨단3지구 호반써밋 무순위가 왜 기회인지 각이 나옴. 여기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투자 계획이 이미 구체화됐음. 단순 베드타운이 아니라 판교처럼 대규모 일자리를 등에 업은 직주근접형 입지임. 분상제 적용이라 가격 메리트까지 챙겼으니 수익률 면에선 공격적으로 볼만함. 광주 시장 특성상 실제 '삽 푸기' 시작해야 가격이 무섭게 튀어 오르는 경향이 있음. 지금처럼 정책 발표 전후로 긴장감 돌 때 선점하는 게 수익률 극대화의 핵심임. 나중에 인프라 다 깔리고 남들 살 때 들어가면 이미 일산 꼴 나는 거임. 저랑 비슷한 시각으로 숫자 두드려보시는 분 있으면 댓글로 의견 좀 나눠보고 싶음.
댓글5개
- 이하규1개월 전
일산 사는데 뼈 맞고 갑니다... 일자리 진짜 중요함.
- 이준아1개월 전
분상제 막차라는 점이 제일 끌리네요. 수익률 따져보면 지금 무순위 줍는 게 리스크 대비 리턴이 확실해 보임. 광주도 결국 일자리 붙는 곳이 대장 먹는 건 팩트죠.
- 장준오1개월 전
삽 푸기 전이 제일 저렴하다는 말 공감함. 나중에 다 지어지면 이 가격 절대 못 봄.
- 낭만적인말1개월 전
판교 36억은 진짜 넘사벽이네요. 킨텍스가 못난 게 아니라 판교가 괴물이 된 거임. 첨단3지구도 삼성 투자 제대로 들어오면 광주의 판교 가능성 충분하다고 봅니다.
- 송한주1개월 전
계산기 두드려보니까 답 나오네요. 지금 들어가야 등기 칠 때 웃음. 나중에 프리미엄 주고 사지 말고 지금 결정하는 게 상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