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정욱수
1개월 전

첨단3지구 A6 제일풍경채 하이엔드 조경에 분상제면 끝 아닌가요?

요즘 신축 아파트들 커뮤니티나 마감재 상향 평준화됐다지만 결국 하이엔드의 마침표는 단지 내 녹지 공간에서 찍힌다고 봅니다. 단순히 나무 몇 그루 심는 수준이 아니라 입주민이 밖으로 안 나가도 단지 안에서 모든 산책과 힐링이 해결되는 그런 환경 말이죠. 실제로 챔피언스시티 1차 사례만 봐도 축구장 4.5개 면적인 9,700평 규모 조경을 뽑는다고 해서 난리가 났었죠. 첨단3지구 A6 제일풍경채 역시 이런 대규모 부지를 활용한 조경 특화가 기대되는 상황이라 실거주 만족도는 보장된 셈입니다. 더군다나 이 단지가 매력적인 건 첨3 내 마지막 분상제 적용 민영아파트라는 희소성 때문입니다. 국토부 실거래가 직접 뜯어보면 주변 시세 대비 분상제 단지들의 가격 방어력이 확실히 좋은 게 숫자로 보이거든요. 하드웨어는 하이엔드급인데 분양가는 상한제로 눌려있으니 입주 시점에는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큽니다. 입지나 브랜드도 중요하지만 결국 가격 합리성까지 갖춘 똘똘한 한 채가 나중에 웃게 되니까요. 아 근데 조경 면적이 넓으면 관리비 걱정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정도 규모가 주는 프리미엄 생각하면 충분히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A6 제일풍경채는 실거주랑 자산 가치 둘 다 잡을 수 있는 승부처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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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박준욱
    1개월 전

    9,700평 조경이면 진짜 단지 안에서 길 잃겠는데요? ㅋㅋㅋ 대박이다

  • 이배욱
    1개월 전

    분상제 막차라는 게 제일 크죠. 요즘 공사비 오르는 거 보면 지금 분양가가 제일 싸다는 말이 정답임.

  • 더운돌고래
    1개월 전

    조경 좋으면 애들 키우기엔 최고긴 해요. 근데 관리비가 생각보다 꽤 나올 수도 있어서 그 부분은 체크해봐야 할 듯.

  • 넓은물개
    1개월 전

    첨3 호반이랑 고민 중이었는데 풍경채 조경 스케일 보니까 마음이 이쪽으로 기우네요. 역시 데이터로 보니까 확실함.

  • 즐거운원숭이
    1개월 전

    글쎄요 상권 형성되려면 시간 좀 걸릴 텐데 실거주로 바로 들어가기엔 좀 썰렁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