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3지구 A6 제일풍경채, 분상제 막차라는데 갈아타기 승부처 될까요?
최근 양도세 정책이랑 대출 규제 때문에 갈아타기 고민하시는 분들 참 많으시죠. 저도 맞벌이로 자금 모으면서 상급지 진입 타이밍을 보고 있는데, 이번에 8월 오픈 예정인 첨단3지구 A6 제일풍경채가 자꾸 눈에 밟히네요. 이 단지를 눈여겨보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 우선 첨3에서 사실상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분상제 적용 민영아파트라는 희소성이 커요. · 게다가 이번 2026년 시공능력평가에서 광주 지역 1위를 차지한 제일건설 브랜드라는 점도 무시 못 하죠. · 신축 단지들이 들어서면서 형성될 약 2,500세대 규모의 브랜드 타운 인프라도 무시 못 할 수치고요. 숫자를 놓고 보면 분상제 덕분에 주변 시세 대비 진입 장벽이 낮다는 게 확실한 메리트긴 합니다. 그런데 요즘처럼 취득세나 복비 부담이 큰 시기에 섣불리 움직였다가 세금으로 다 나가는 건 아닐지 걱정도 되네요. 결국 고소득 맞벌이라면 자산 형성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이런 확실한 신축 분상제 물량을 선점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입주 시점의 인프라 완성도만 잘 체크하면 충분히 승산 있는 선택이 되지 않을가 싶어요. 이 정보가 여러분의 결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단지 배치도나 평면도 관련해서 추가로 확인하신 분 계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댓글3개
- 무서운북극여우1개월 전
제일건설이 광주 1위 찍었다더니 확실히 요즘 기세가 무섭긴 하네요.
- 기다란비버1개월 전
분상제 막차는 못 참죠. 세금 무서워서 가만히 있다가 나중에 신축 프리미엄 붙는 거 보면 더 배 아플걸요? 일단 넣고 고민하는 게 답이라 봅니다.
- 장오유1개월 전
맞벌이 고소득이시면 대출 좀 껴도 금방 갚으실 텐데, 첨3처럼 확실한 곳은 실거주 겸해서 가져가는 게 낫지 안을까요. 정책 바뀌는 거 기다리다가는 집값 먼저 날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