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3지구 호반써밋 무순위, 반도체 삽 뜨기 전이 마지막 기회임
서울만 똘똘한 한 채인 줄 알았는데, 이제 광주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지방 부동산 죽는다 해도 결국 핵심지는 살아남기 마련이죠. 지금 제가 매수 적기를 판단하는 지표는 딱 세 가집니다. 국가급 산업단지 확정, 분상제의 가격 방어력, 그리고 대기업의 실질적 투자 규모. 이번에 광주 군공항 부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로 확정된 건 단순한 뉴스가 아닙니다.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조 단위 투자를 구체화했다는 건, 향후 10년 치 고소득 일자리가 보장됐다는 소리죠. 이런 대형 호재가 깔린 곳에 분상제까지 걸려 있으면 게임 끝난 셈입니다. 첨단3지구 호반써밋은 분상제 적용으로 광주 내 신축 공급가 대비 확실히 저렴함 군공항 부지 반도체 클러스터 확정으로 배후 수요의 질이 완전히 달라질 것임 삼성과 SK의 투자 집행 시점이 매수 주체가 실수요로 바뀌는 결정적 신호임 이전 사이클 고점 대비 현재 분양가를 비교해 보면 10년 뒤 시나리오는 명확합니다. 빛고을대로 타고 출퇴근하는 고연봉 직장인들이 이 동네를 채우기 시작하면, 지금의 무순위 물량은 전설 속의 가격이 될 게 뻔하거든요. 아 근데 이건 좀... 인프라 걱정하며 망설이는 분들이 있던데, 상권은 원래 사람 모이고 '삽 푸기' 시작하면 알아서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결국 등기 치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나중에 앰코코리아 인근 신축 가격 보고 후회해도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댓글3개
- 한용수1개월 전
결국 삼성이랑 SK 들어오면 게임 끝이죠. 지금이 제일 쌉니다.
- 순수한비버1개월 전
분상제 걸린 신축을 무순위로 잡는 건 실패하기 힘든 투자임. 타이밍 재다가 버스 떠나고 나서 손 흔들면 본인만 손해죠.
- 한규경1개월 전
아직도 긴가민가하는 사람들 많은데, 베테랑들은 이미 조용히 움직이고 있어요. 나중에 삽 뜨고 나서 피 주고 사려면 잠 안 올걸요? 광주 군공항 부지 가치만 생각해도 답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