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기다란날다람쥐
3개월 전

첨단3지구 풍경채 6블럭 커뮤니티 소문 듣고 단지 입구 좀 다녀왔어요

오늘 오후에 날이 좀 풀렸길래 첨단3지구 6블럭 제일풍경채 현장 쪽 한 바퀴 돌고 왔어요. 단지 입구 부동산 게시판 보니까 벌써 분위기가 좀 다르더라고요. 아직 삽 뜨는 소리만 들리는데도, 사람들 관심이 확실히 커뮤니티 시설 쪽에 쏠려 있는 게 느껴졌습니다. 사실 요즘은 집 숫자보다도 그 안에서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하잖아요? 여기는 단순한 아파트가 아니라 산업이랑 교육시설까지 같이 들어오는 구조라, 단지 내 프리미엄 커뮤니티가 갖춰지면 직주근접 수요를 제대로 흡수할 것 같거든요. 아까 부동산 사장님이랑 잠깐 얘기해봤는데, 풍경채 6블럭 커뮤니티가 꽤 고급스럽게 들어온다는 소문이 돌면서 벌써부터 실거주 노리는 분들 문의가 제법 들어온다고 하시네요. 그냥 집만 덩그러니 있는 게 아니라, 단지 안에서 운동하고 애들 교육까지 해결되는 그런 환경이 결국 나중에 가격 방어해주고 대장주 만드는 핵심이 아닐까 싶어요. 아 근데 커뮤니티 시설 확정안이 정확히 언제쯤 공지로 나올까요… 단지 입구 분위기만 보면 벌써 대장 아파트 느낌 나는데 그냥 제 생각 공유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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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많은밍크
    3개월 전

    저도 거기 6블럭 평면이랑 커뮤니티 기대 중인데 진짜 잘 나와야 할 텐데요.

  • 문경성
    3개월 전

    요즘은 커뮤니티가 아파트 명함을 결정하죠. 첨3 풍경채 정도면 지역 랜드마크 노릴 만하지 않겠어요?

  • 너그러운개구리
    3개월 전

    부동산 게시판 벌써 들썩이나요? 저도 내일 퇴근길에 한번 슬쩍 보고 와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