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성혁리
3개월 전
첨단3지구 풍경채, 토허제 빗겨간 게 진짜 무서운 이유
요즘 토허제 때문에 시장이 아주 시끄럽습니다. 실거주 2년 의무라는 게 투자자 발을 완전히 묶는 거라 파괴력이 상당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첨단3지구는 규제 대상에서 쏙 빠졌더군요. 첨단3지구 6블럭 제일풍경채 같은 곳은 실거주 의무가 아예 없다는 뜻입니다. 규제 지역은 억지로 들어가 살아야 하지만 여기는 전세 놓으며 버티기가 가능함. 이게 왜 중요하냐면, 결국 돈은 규제가 덜한 곳으로 흐르기 때문입니다. 과거 풍선효과가 일어났던 타이밍을 복기해 보면 답이 금방 나옵니다. 토허제 묶인 곳들 매물 잠길 때, 이런 비규제 메리트 있는 단지로 매수세 쏠리는 건 시간 문제임. 제가 계산기를 좀 두드려 봤는데, 보유 여력 측면에서 차이가 큽니다. 실거주 안 해도 되니 초기 자금 세팅이 유연하고 리스크 관리도 훨씬 수월하거든요. 익산 우남고층처럼 연식 있는 곳들 보던 분들도 지금은 신축 비규제를 눈여겨봐야 합니다. 시장 사이클상 규제가 촘촘해질수록 이런 '틈새'의 가치는 더 정밀하게 평가받을 수밖에 없어요. 결국 타이밍 싸움인데, 이번 규제 제외는 확실한 시그널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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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구명라3개월 전
확실히 토허제 피한 게 신의 한 수네요. 실거주 의무 없으면 자금 운용 폭이 아예 다르니까요.
- 채정준3개월 전
분석 날카로우시네. 나도 첨3은 비규제 하나만 보고 진입 타이밍 잡는 중임.
- 박은지2개월 전
아마 맞을걸요? 저번에 보니까 규제 지역들 실거주 때문에 매물 잠기고 난리도 아니던데. 여기는 확실히 풍선효과 기대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잘못된 정보면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