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3지구 제일풍경채, 토허제 쏙 빠진 게 신의 한 수 같음
요즘 광주도 토허제 묶인 곳들은 서류 준비만 해도 대갈통 터진다는데, 첨단3지구는 이번에 쏙 빠졌네요? 저도 예전에 수도권 상투 잡았다가 규제에 발 묶여서 피눈물 흘려본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이런 비규제 메리트가 진짜 무섭습니다. 당시 제가 6억 중반에 영끌해서 등기 쳤다가 실거주 2년 채우느라 갈아타기 타이밍 다 놓치고 1억 넘게 손해 봤거든요. 근데 첨단3지구 6블럭 제일풍경채 같은 곳은 아예 규제 지역이 아니라서 실거주 의무가 없습니다. 핵심 포인트만 딱 짚어드릴게요. 1) 일단 실거주 2년 의무가 없다는 건 등기 치자마자 전세를 놓든 매도를 하든 내 맘대로 된다는 뜻임. 2) 토허제 지정된 곳들은 자금조달계획서부터 증빙 서류까지 구청 담당자랑 기싸움해야 하는데 여긴 그럴 일이 없어요. 3) 광주 서구 같은 곳은 0.10%씩 반등하고 있는데, 규제 피한 첨3으로 자금 쏠리는 건 시간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나중에 '아 그때 할걸' 하고 껄무새 되지 마시고, 이런 정책 빈틈 있을 때 흐름 잘 타야 합니다. 저처럼 고점에서 멍 때리다 세금이랑 실거주에 발 묶여서 자산 깎아먹지 마시길. 첨단3지구는 이번에 확실히 판이 깔린 것 같네요.
댓글3개
- 윤희현3개월 전
저는 예전에 세금 무서워서 못 들어갔다가 지금까지 무주택입니다... 이번엔 진짜 다르겠죠?
- 깨끗한생쥐3개월 전
실거주 의무 없는 게 진짜 깡패임 나중에 전세 세팅할 때 몸테크 안 해도 되니까 얼마나 편해요
- 붉은날다람쥐3개월 전
첨3 제일풍경채 단지 배치 보니까 실거주로도 나쁘지 않겠더라고요. 저도 저번에 규제 지역에서 대출 막혀서 2억 날린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요즘은 무조건 이런 비규제 쪽으로만 눈이 가네요. 등기 치고 바로 전세 돌릴 수 있는 게 최고의 장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