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심우인
1개월 전
챔피언스시티 1차 하이엔드 설계가 광주 대장주 결정함
지방 부동산도 이제 '누가, 어떻게 짓느냐'가 가격의 층위를 가르는 시점임. 브랜드 이름만 보고 들어가는 시대는 지났음. 최근 광주 챔피언스시티 1차 구성을 보니 시공사가 공을 상당히 들인 게 눈에 보임. 지금 이 하이엔드 설계가 2년 후, 3년 후 입주 시점엔 결정적인 프리미엄 차이를 만들 거라 확신함. · 호텔식 드롭오프와 스카이 커뮤니티는 단지의 급을 나누는 확실한 잣대임. · 음식물 쓰레기 자동 이송 시스템 같은 첨단 편의시설이 실거주 만족도를 자산 가치로 바꿔놓음. · 단지 바로 앞 더현대 예정이라는 강력한 입지에 이런 하이엔드 기획이 붙어야 비로소 지역 랜드마크가 완성됨. 결국 시공사 선택이 아파트의 미래 가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될 수밖에 없음. 이런 특화 설계가 빠진 단지들은 나중에 대장주 싸움에서 밀릴 게 뻔함. 제가 놓친 신호나 다른 의견 있으면 알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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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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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생쥐1개월 전
스카이 커뮤니티 있고 없고가 나중에 전세 놓을 때도 차이 꽤 나더라고요.
- 김하지1개월 전
음쓰 자동이송은 진짜 써본 사람만 압니다. 삶의 질이 아예 달라요.
- 김용한1개월 전
그래도 지방에서 하이엔드가 먹힐까요? 분양가만 너무 높아지는 거 아닌지...
김민별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결국 지역 자산가들은 돈 더 주더라도 저런 특화된 곳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공급이 희소하니까요.
답글 1개 펼치기 - 매운황새1개월 전
타이밍상 지금 이런 하이엔드 선점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나중엔 공사비 더 올라서 저렇게 못 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