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오늘 실거래 46건 — KTX전주역클래시아더스카이 33평 4.5억 (+0.65억)
오늘 전라도 실거래 46건 등록됐습니다. 상승 21건 · 하락 25건 온천마을제일 23평 1.6억 (-0.18억), 4층, 26.08.03 군산삼학대우 31평 0.8억 (-0.25억), 4층, 26.08.06 나운청솔 19평 0.6억 (+0.01억), 9층, 26.08.06 나운현대2차 22평 0.6억 (-0.01억), 8층, 26.08.06 나운현대2차 32평 0.9억 (-0.33억), 3층, 26.08.05 동신개나리 18평 0.6억 (-0.09억), 2층, 26.08.07 미룡주공3단지 23평 1.0억 (-0.20억), 17층, 26.07.30 세경 20평 0.5억 (-0.12억), 13층, 26.08.07 수송제일 33평 1.4억 (+0.10억), 13층, 26.08.04 현대 31평 1.2억 (+0.06억), 8층, 26.08.07 현대 31평 1.2억 (-0.14억), 8층, 26.08.06 부영3차 21평 0.6억 (-0.36억), 17층, 26.07.30 죽항주공1단지 15평 0.9억 (+0.09억), 3층, 26.08.06 한신 34평 1.3억 (+0.18억), 6층, 26.07.29 남양사이버 24평 0.9억 (-0.03억), 12층, 26.08.07 배산제일오투그란데 34평 3.0억 (+0.08억), 9층, 26.08.06 부송주공9단지 23평 1.3억 (-0.01억), 11층, 26.08.05 부영2차 16평 0.5억 (+0.01억), 11층, 26.08.07 세경 17평 0.8억 (+0.09억), 5층, 26.08.06 어양주공6단지 22평 0.8억 (-0.03억), 2층, 26.08.02 오씨아이사원 20평 0.5억 (+0.04억), 4층, 26.08.07 익산더반포레 13평 0.4억 (+0.04억), 14층, 26.08.06 익산예다음아르띠에 33평 3.3억 (-0.08억), 11층, 26.08.06 현대5차 32평 1.8억 (+0.02억), 15층, 26.08.06 KTX전주역클래시아더스카이 33평 4.5억 (+0.65억), 26층, 26.08.04 반월세움펠리피아2차 26평 3.1억 (-0.10억), 19층, 26.08.07 북전주광신프로그레스 32평 4.7억 (-0.05억), 8층, 26.08.06 수정 30평 0.8억 (+0.13억), 6층, 26.07.29 쌍용 28평 1.3억 (+0.17억), 1층, 26.08.03 영창 24평 0.8억 (+0.02억), 5층, 26.08.07 인후한신휴플러스 25평 2.8억 (+0.25억), 11층, 26.08.06 전북혁신우미린2단지 33평 5.2억 (-0.20억), 12층, 26.08.06 하가더루벤스 33평 4.2억 (-0.05억), 5층, 26.08.06 상산타운 30평 2.2억 (-0.20억), 15층, 26.08.06 서신광진 22평 1.4억 (-0.14억), 5층, 26.08.07 성원 23평 1.2억 (-0.27억), 2층, 26.07.31 신일강변 23평 1.8억 (+0.17억), 2층, 26.07.31 오성은하 42평 1.5억 (+0.05억), 1층, 26.08.05 우성 36평 2.4억 (+0.00억), 6층, 26.08.07 우성그린 21평 0.8억 (-0.45억), 6층, 26.08.06 전주효천우미린더퍼스트 33평 6.4억 (+0.12억), 16층, 26.08.01 중흥 22평 1.9억 (-0.07억), 12층, 26.08.05 태평아이파크 33평 5.9억 (-0.32억), 4층, 26.08.07 힐스테이트어울림효자 30평 5.5억 (-0.02억), 6층, 26.08.06 힐스테이트효자동 17평 2.9억 (+0.36억), 34층, 26.08.06 유창파크맨션1차 23평 0.9억 (-0.01억), 13층, 26.08.07 ■ 시장 분석 현재 전라도 시장은 하락 건수가 근소하게 많아 보합권 내 조정 국면입니다. 전주 지역의 30평대 신축급 단지들이 거래를 주도하며 큰 폭의 등락을 동시에 보이고 있습니다. 군산과 익산의 저가형 소형 평수는 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는 가격 변동성이 큰 전주 핵심 입지 단지의 실거래 추이를 면밀히 주시하며 급매물 위주의 선별적 접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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