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잘생긴삵
3개월 전

익산 펠리피아 34평 평면이 결국 돈이 되는 이유

익산 펠리피아 34평형은 내부 특화 설계가 결국 지역 집값을 리딩하는 결정적 한 방이 될 거라 봅니다. 안방이랑 이어진 알파룸에 드레스룸 2개까지 있는 거 보셨나요? 사실상 40평대 공간감을 34평에서 구현한 셈이라 실거주 만족도가 넘사벽일 수밖에 없죠. 저처럼 퇴근하고 집 오면 바로 뻗고 싶은 직장인들한테는 단지 안에서 헬스하고 씻는 동선 하나하나가 돈이고 시간인거 다들 아시잖아요. 민선 9기 들어서 KTX 익산역 복합환승센터나 반도체 특화단지 추진되는 속도 보면, 앞으로 익산에 들어올 고소득 직장인들이 어디를 제일 먼저 찾을지 답이 딱 나옵니다. 요즘은 직주근접도 중요하지만 단지 내에서 얼마나 쾌적하게 쉬느냐가 집값에 그대로 반영되는 추세니까요. 지금 광주 토허제 피해서 눈 돌리는 분들도 결국 이런 '평면 깡패' 단지들 위주로 물량을 쓸어 담을 것 같은 예감이 강하게 들어요. 역에서 집까지 오는 길에 코스트코 들러서 장보고 단지 내 프리미엄 커뮤니티에서 자기계발까지 하는 루틴이 익산에서는 펠리피아가 유일한 대안이 되지 않을까요. 결국 입지 좋은 곳에 고급화된 시설이 붙으면 그게 곧 가격 방어선이 되고 상승장에서는 가장 먼저 치고 올라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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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작은새우
    3개월 전

    알파룸을 서재로 쓰면 퇴근 후 자기계발하기 진짜대박 좋을듯해요.

  • 슬픈생쥐
    3개월 전

    역세권에 이 정도 평면이면 말 다 했죠. 출퇴근 시간 줄어드는 게 인생 삶의 질 차이입니다.

  • 김훈명
    3개월 전

    저도 직장인이라 커뮤니티 시설 되게 중요하게 보는데 펠리피아는 운동 동선이 깔끔해서 맘에 들더라고요. 퇴근하고 헬스장 멀면 절대 안 가게 되는데 단지 안이면 무조건이죠. 이런 게 나중에 전세 놓을 때도 확실히 유리함. 익산역 복합환승센터까지 들어오면 가치 더 뛸 것 같네요.

  • 허현석
    3개월 전

    평면도 보고 왔는데 34평에 펜트리 2개는 진짜 반칙 아닌가요? 수납 걱정은 안 되네요.

  • 박호라
    3개월 전

    광주 규제 때문에 익산 신축으로 자금 몰리는 게 눈에 보입니다. 선점하는 사람이 승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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