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단아한닭

순천대 병원 500병상 확정이라는데 조례동 생초가 답일까요?

그동안 아이들이나 부모님 모시고 광주까지 원정 진료 다니느라 참 고생 많으셨죠. 저도 여순광 살면서 인프라 부족이 늘 아쉬웠는데 이번 소식은 진짜 대박인 것 같습니다. 순천대에 500병상 부속병원이 들어온다니 조례동 왕지지구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병원이 생기면 주변이 의료 타운으로 변할 텐데 지도가 바뀔 만한 확실한 호재라고 봅니다. 물론 교육이나 상권이 완성된 신대지구도 실거주하기엔 정말 훌륭한 곳이죠. 하지만 대형 병원 배후 수요가 붙으면 조례동의 시너지가 더 클 것 같습니다. 정부 정책 대출을 최대한 활용해서 핵심지를 선점하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생초 혜택으로 저평가된 곳을 잡아야 나중에 상급지 갈아타기도 수월해지거든요. 주변에서도 발 빠르게 움직이는 게 확실히 체감되는 요즘입니다. 저도 고민만 하다가 기회 놓치지 않고 이번엔 꼭 실행에 옮겨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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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이예아

    결국 병원 가까운 게 최고죠. 나이 들수록 체감됩니다.

  • 남진훈

    정책 대출 한도 나오면 조례동 잡는 게 나아 보이네요.

  • 권루승

    신대지구 상권이 더 편하지 않나요? 저는 신대 한 표요.

  • 김건빈

    왕지지구 의료 타운 들어서면 가격 무섭게 뛸 겁니다. 지금이 기회죠.

  • 큰사자

    저도 뉴스 보고 바로 앱 켜봤네요. 분위기 확실히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