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현이리
1개월 전

부안 잼버리 부지 산단 전환이 단순 창고를 넘어 AI 거점이 되어야 하는 이유

부안 하서면 잼버리 부지가 산단으로 바뀐다는 소식에 마음이 설레면서도 참 복잡하네요. ㅠㅠ 갈아타기 타이밍만 보다가 기회 놓칠까 봐 FOMO가 오는데, 글 쓰다 보니 생각이 좀 정리되는 것 같아요. · 요즘은 전통적인 상가보다 AI 기반의 스마트 물류 거점이 훨씬 중요해진 흐름이거든요. · 농생명 용지였던 곳이 산업단지로 용도 변경된 건 입지 가치를 키울 확실한 기회임은 분명합니다. · 다만 지게차와 빠렛트만 오가는 저부가가치 창고에 그친다면 지역 경제 영향은 작을 수밖에 없어요. 결국 단순 창고를 넘어선 첨단 산업 연계가 수반되어야만 새만금의 진짜 가치가 증명될 것입니다. 하... 이번엔 진짜 실행에 옮겨야 할 텐데, 저 같은 고민 하는 분들 계시면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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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엄청난생쥐
    1개월 전

    하서면 일대가 진짜 변하긴 할 것 같아요. 로봇 물류 제대로 들어오면 대박일 텐데... ㅠㅠ 저도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계속 쳐다만 보고 있네요.

  • 김안선
    1개월 전

    산단으로 바뀐다고 다 장밋빛은 아니더라고요. 기업 유치 확정 안 되면 그냥 허허벌판에 창고만 몇 개 들어오고 끝날 수도 있음.

    굳은개미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이번에는 용도 변경까지 된 거라 분위기가 좀 다르긴 해요. 스마트 물류센터 들어오면 일자리도 늘고 가치도 확 뛸 것 같은데 제발 잘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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