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나민욱
공사비 리스크 속 챔피언스시티 1차 시공 품질 믿어도 될까?
지금 부동산 사이클은 단순한 입지 경쟁을 넘어 시공 품질이 가격을 가르는 단계임. 최근 공사비 갈등 때문에 여기저기 하자 터지는 거 보면 신축 포비아 생길 지경임. 이런 시기일수록 확실한 하이엔드 스펙을 갖춘 곳이 안전자산이 됨. 광주 임동 옛 방직 부지의 챔피언스시티 1차가 그 답이 될 수 있음. 1) KAIST 정재승 교수의 신경건축학 설계를 접목해 공간 가치를 높였음. 2) 삼성물산 홈닉과 AI 로봇 시스템 등 하이엔드 기술이 대거 도입됨. 3) 3,216세대 대단지 규모가 주는 압도적 상품성은 품질 리스크를 상쇄함. 2029년 더현대 광주 준공 이후 2030년 광주 지도를 생각하면 답이 나옴. 품질이 보장된 대장주는 하락장에서도 하방 경직성이 강하게 나타나는 법임. 결국 공사비 리스크를 이겨낼 상품성이 자산 가치의 본질을 결정함. 아 근데 이건 진짜 시공이 관건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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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진
삼성물산 홈닉 들어가는 거면 일단 브랜드 신뢰도는 먹고 들어가는 거죠. AI 로봇까지 도입된다니 광주에선 보기 드문 스펙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