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귀여운뱀
1개월 전

SNS로 2010년생까지… "돈 빌리고 안 갚아도 된다?"

요즘 SNS에서 군인, 대학생, 심지어 2010년생 미성년자까지 대상으로 하는 불법 사금융 광고가 기승이라네요. 도박자금, 유흥비 명목으로 접근하는데, "돈을 빌리고 안 갚아도 된다"는 식의 말로 현혹한다고 합니다. 실제 돈이 입금된 내역이나 후기 캡처로 신뢰를 주려 하니 더욱 위험해 보입니다. 아직 사회 경험이 부족한 젊은 층이 이런 덫에 걸려 채무 악순환에 빠질까 걱정입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14786?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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