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고운순록
7시간 전
SK하이닉스 역대급 성과급, '격노' 소문 사실은? 삼성도 주목!
최근 SK하이닉스 성과급 관련해서 재계에 퍼진 '최태원 회장 격노' 소문, 사실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쓰고 상한선 없앤 파격 협상 때문에 경영진이 화냈다는 건데, 진실은 달랐다고 하네요. 오히려 젊은 직원들의 '상소문'으로 시작된 성과급 체계 투명화 요구가 결국 이런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노조도 하이닉스처럼 달라며 요구하고 있다는데, 이번 합의가 다른 대기업들에도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2534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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