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을러빠진흰곰
1개월 전

C급 샤넬백이 1100만원? 명품 공매 현장

지방세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 620점을 공매 처분했는데, 상처 난 C급 샤넬 클래식 백이 무려 1101만원에 낙찰됐다고 합니다. 원래 감정가의 2.4배가 넘는 금액이에요. 샤넬 클래식 플랩 백 금장 제품이었는데, 백화점 정가는 1800만원대라고 하네요. 다른 샤넬 가방이나 루이비통, 에르메스 등도 나왔지만 샤넬의 인기가 압도적이었다고 합니다. '샤테크' 수요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네요. 경기도는 이번 공매로 7억 8천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고 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764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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