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김용규
16시간 전
9살 아이의 기발한 신고, 가정폭력 막았다
경기 안산에서 9살 아이가 112에 전화를 걸어 '짜장면 한 그릇 주세요'라고 했다는 뉴스입니다. 처음엔 장난전화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아빠의 가정폭력을 목격하고 신고하려던 기발한 방법이었다고 하네요. 아이가 얼마나 놀랐을지 상상도 안 갑니다. 다행히 경찰이 빠르게 출동해서 상황을 마무리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기지를 발휘해 신고한 아이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93928?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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