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윤종하
19시간 전
81세 할아버지의 헌신... 아내 암 치료비 위해 하루 14시간 노동
미국 텍사스에서 81세 할아버지가 암 투병 중인 아내를 위해 하루 14시간씩 일하며 3억 원이 넘는 치료비를 모았다는 가슴 따뜻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밤낮없이 배송 일을 하며 32만 km를 운전하고 차량 수리비까지 감당하면서도 희망을 놓지 않으셨네요. 사연이 알려지면서 모금 운동이 시작되었고, 목표액을 훌쩍 넘는 금액이 모였다고 합니다. 할아버지 부부에게 이제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이게 되었기를 바랍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며 굳건히 버텨내는 모습에 깊은 울림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헌신하는 모습이 많은 분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3549?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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