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정솔안
1개월 전
8억대 역세권 초품아 단지 현장 답사 다녀온 기록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몸이 좀 무거웠는데 단지 조경 보니까 눈이 번쩍 뜨이네요. 역까지 7분 거리에 초등학교를 품고 있어서 아이 키우기엔 최적의 조건입니다. 브랜드 이름값보다는 실속을 챙긴 마감재랑 평면 구성이 진짜 인상적이에요. 화학 조미료 안 쓴 음식처럼 담백하고 튼튼하게 지은 느낌이 확실히 옵니다. 이번 주말 특판 혜택으로 중도금 무이자랑 옵션 할인이 꽤 크게 들어갔어요. 발코니 확장비만 아껴도 2천만 원 가까이 세이브하는 셈이라 메리트 확실합니다. 아, 주차 공간이 1.3대라 조금 아쉽긴 한데 구축 살던 분들에겐 천국일 겁니다. 현장 홍보관에서 상담받으면 추가 혜택도 있다길래 저도 한 번 더 가보려고요. 남들 다 아는 대단지보다 이런 알짜 매물을 먼저 잡는 게 실속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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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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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형가1개월 전
요즘 같은 불황에 브랜드 없는 단지는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할인 분양하는 이유가 다 있는 법인데 나중에 제값 받고 팔기 힘들 거예요. 특히 주차 1.3대는 나중에 무조건 입주민들끼리 싸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