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조재원
18시간 전
8년째 복도 짐 방치...옆집 '김치 쉰내'에 분통
이런 이웃 만나면 진짜 답도 없죠. 아파트 복도에 8년째 짐을 쌓아두고 심지어 먹다 남은 음식물까지 방치해서 '김치 쉰내'가 진동한다는 사연입니다. 복도 통행이 어려울 정도라니, 정말 최악이네요. 이런 행위가 단순히 이웃 간의 갈등을 넘어 화재예방법 위반으로 과태료 대상까지 될 수 있다는 사실, 다들 아셨나요? 피난 시설 주변 적치가 금지되어 있다고 합니다. 관리사무소를 통해 해결해야겠지만, 근본적으로는 서로 조금씩 배려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8년이면 정말 너무하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91736?ntype=RANKING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