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김형찬
16시간 전
8개월 아기 학대치사…집에 둔 홈캠 영상 충격
정말 믿기 힘든 뉴스가 나왔네요. 8개월 아기가 머리 골절로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사 권유도 거부하고 집에 돌아갔다가 결국 숨졌다고 합니다. 홈캠 영상 보니 아이 엄마가 잠 안 자고 칭얼댄다는 이유로 리모컨으로 머리를 때렸다고 하네요. 병원 측 신고로 경찰 수사 시작됐고 결국 친모가 폭행 인정했습니다. 어떻게 아이에게 이런 짓을 할 수 있는지...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52754?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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