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장유하
8시간 전
77세, 하루 400km 운전… 쉬지 못하는 노후
매일 400km 이상 운전하며 일하는 77세 화물차 기사님 이야기네요. 10시간 넘게 일해서 25만원 벌어도 기름값, 통행료 빼면 10만원 남는다고 합니다. 연금 50만원에 월세 30만원 내면 생활비가 빠듯하다니, 정말 생계 때문에 일을 놓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70세 이상 고령층 세 명 중 한 명은 일하거나 구직 중인데, 절반이 생계 때문에 일한다니… 우리 사회 노인 빈곤율이 높은 이유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58743?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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