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6242
1개월 전

60시간 만에 구조된 다섯 살 소녀, '곰인형' 주세요

네팔 대홍수 속에서 60시간 동안 건물 잔해 밑에 있다 기적적으로 구조된 다섯 살 소녀 마니샤 이야기입니다. 코에 관을 꽂고 왼팔엔 깁스를 한 채 엄마 품에 안긴 아이가 처음으로 한 말이 "곰인형 주세요"였다니,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무려 5700명이 넘는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한 참사 속에서도 이런 생환 소식이 있다는 것이 정말 다행입니다. 부디 마니샤와 가족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찾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실종된 다른 분들도 모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5990?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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