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김연원
1개월 전

6억 신혼집에 5천 보태는데... '내 명의' 0원? 불신 시작이네

결혼 앞둔 예비 신랑이 6억원대 신혼집에 5천만원을 보태면서 공동명의를 요구했는데, 여자친구 측에서 '결혼 후 보유하라'는 제안을 받았다고 하네요. 신혼집이라 당연히 공동명의라고 생각했는데, 여자친구 단독 명의라는 사실에 뒤늦게 속상함을 토로하고 있어요. 신혼집에 대한 자신의 기여가 단순히 처음 집 살 때 들어간 돈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며, 앞으로 가정에 기여할 부분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겨우 5천만원에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데, 이걸로 신뢰 문제까지 번지니 참 답답하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5197?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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