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재가
11시간 전
6살 딸의 편지.. 돌아오지 못한 소방관 아빠의 눈물
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하신 김진석 소방위님 소식.. 6살 따님이 쓴 편지가 공개되어 더 마음이 아프네요. '보고 싶은 아빠,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라는 글귀와 함께 그린 소방차 그림이 눈물겹습니다. 아빠와 메뚜기를 잡기로 약속했다는데.. 유족분들의 안타까운 심정이 오죽하실까요. 이제 막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와 아내가 겪을 현실적인 어려움도 걱정입니다. 얼마나 숭고한 희생인지, 가족들의 슬픔이 얼마나 클지 감히 짐작도 되지 않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74040?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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