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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돌고래

59타입 4.5억 신고가 거래 데이터 확인

국토부 실거래가 직접 조회한 결과입니다. 이번 주에만 전용 59타입 두 건이 4억 5천 찍었네요. 작년 말까지만 해도 3억 중반에서 놀던 물건들입니다. 그 영향이 현장에서 데이터로 보였습니다. 1) 대형 다이소랑 유명 베이커리 브랜드 입점 완료. 2) 스포츠 센터 빌딩까지 불 들어오기 시작함. 3) 중심 상업지 항아리 상권이 빈틈없이 차는 중. 사실 저도 한 석 달 전에는 고평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잡았어야 했는데 제 판단이 좀 느렸네요. 오늘 단지 앞 가보니 유동인구가 작년이랑 차원이 다릅니다. 점심 먹으러 갔다가 주차 자리 없어서 한참 돌았습니다. 짜증은 났지만 이게 다 인구 밀도라는 생각은 들더군요. 생활 인프라가 실거주를 강하게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결국 편의시설이 가격을 지지하는 흐름입니다. 바닥을 다지고 올라가는 힘이 꽤나 묵직합니다. 지금 분위기면 다음 신고가 소식도 곧 들릴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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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김성다

    지방에서 59타입이 4억 중반이면 거품이 너무 낀 거 아닌가요. 상권 좀 들어온다고 가격이 이렇게 튀는 건 전형적인 과열 같습니다. 나중에 인근 공급 물량 쏟아지면 가격 방어 안 될 텐데 걱정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