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김희훈
6시간 전

50대 대기업 임원 출신, 9급 공무원으로 '퇴사'하는 이유

대기업에 다니던 50대 부장이 9급 공무원에 도전한다는 소식이네요. 연금 개시 연령이 늦춰지면서 발생하는 소득 공백과 정년 연장 가능성 때문에 공무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 같아요. 실제로 50대 공무원 합격자 비율이 늘고 있다고 하니, 평생 직장의 개념이 달라지고 있는 듯합니다. 경쟁률은 낮아졌지만, 월급 인상과 정년 연장 논의가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고 있는 셈입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8250?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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