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명별
17시간 전
40대 역대급 손실…집에 가기 무섭다는 현실
삼전닉스 레버리지, 인버스 ETP에 투자했다가 두 달 반 만에 6.3조원 증발했다네요. 확정된 손실만 2.3조원, 평가 손실도 4조원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40대가 16만 계좌에서 2조 넘게 잃었다고 하는데, 진짜 집에 가기 무서울 지경입니다. 70대 이상 평균 손실액이 3천만원 가까이 되는 걸 보면, 고령층도 위험한 상품에 많이 뛰어든 것 같아요. 최근 주가 급락으로 손실은 더 커졌을 텐데… 기본 예탁금 올리고 모의 거래 의무화해도 이미 늦은 분들이 많아 보이네요. 다들 투자 조심하세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52128?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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