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고한세
1개월 전

40년 역사 밀양 분만병원 폐업... 지방 의료 현실 씁쓸하네요

경남 밀양 유일의 분만병원인 제일병원이 결국 문을 닫는다는 소식입니다. 70대 원장님과 60대 전문의 딱 두 분이서 40년을 버텨오셨다는데, 이제는 한계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연간 분만 건수도 100건대로 줄고, 매달 1억 5천만원씩 적자가 쌓였다니…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 이런 의료 공백이 생기는 게 남 일 같지가 않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63119?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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