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김명경
9시간 전
36년 동결 '병역 특례'…BTS와 비교되며 폐지론까지
아시안게임 금메달 병역 특례가 36년째 그대로인데, 이제는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2018년 마일리지 제도 도입을 검토했지만, 종목별 이해관계와 병무청 반대로 무산됐다고 하네요. 국위 선양 기준과 병역 의무 앞에서 특례 인정 범위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시점 같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93126?ntype=RANKING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